Daniel Jang, REALTOR®
RE/MAX NOW

다니엘 장 소개

부동산에 관한 결정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습니다.

어느 동네가 나한테 맞는지, 지금 사는 게 좋은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지, 오래 보유한 집을 지금 파는 게 맞는지, 투자용 부동산을 계속 가져갈지 다른 기회를 찾아야 할지. 결정해야 할 순간은 다르지만 결국 궁금한 건 비슷합니다.

"지금 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합리적일까?" 라는 고민을 제 스스로도 여러 번 해왔습니다.

상황이 달라지면 부동산을 보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15살에 미국에 온 뒤 대학 때 처음 렌트를 구했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에는 맨해튼으로 매일 출퇴근했습니다. 결혼 후에는 신혼집을 고민했고, 부동산 투자업계에서는 수많은 부동산의 매입·보유·매각 결정을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매물을 보여드리거나 가격을 이야기하기보다, 지금 어떤 상황이고 앞으로 무엇을 계획하고 계신지부터 이해하려고 합니다.

좋은 점만 보지는 않습니다

집을 사는 분께는 마음에 드는 집이라도 아쉬운 점이나 리스크가 있다면 함께 말씀드립니다. 집을 파는 분께는 무조건 높은 가격을 말씀드리기보다, 최근 거래와 경쟁 매물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가격 범위와 판매 전략을 함께 고민합니다.

투자용 부동산 역시 예상 수익뿐 아니라 세금, 관리비, 임대 전략, 현금흐름과 향후 매각 리스크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투자업계에서 보던 방식은 지금도 제 일의 바탕입니다

리얼터가 되기 전에는 부동산 투자업계에서 10년 넘게 일하며 미국 전역의 부동산 투자를 검토하고 분석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며 직접 관여한 인수 실적은 누적 $3.5B+입니다.

그때 제 일은 좋은 부동산을 찾아내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얼마에 사야 하는지, 어떤 구조로 구매해야 하는지,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지, 몇 년 뒤 어떤 가격에 팔 수 있을지, 그리고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투자인지를 계속 따져보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고객의 부동산 한 채에도 적용합니다. 하지만 모든 부동산을 투자 수익률만으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첫 집이고, 누군가에게는 가족이 오래 살아온 집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투자 자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1.5세대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어와 영어 모두 편하게 사용합니다. 버겐·허드슨 카운티의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구매, 매각, 임대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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